26.01.05 (수정됨)

직장생활 하면서 언제 자리 잡을 회사를 정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결혼을 하게되면, 그순간 부터 그냥 가정이 1순위로 이직을 안하고 계속 다니는건가요? 30대 중반으로 올해 과장진급 케이스인데 이직을 하고, 커리어 업이나 이직바운드리를 늘리는게 맞는지 그냥 지금 회사에서 자리잡고 승진하면서 살아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회사는 연봉도 낮고 성과급도 안나오지만, 나름 제조업치고 사내 분위기가 프리한편에 속하고 연차도 눈치 안보고 그냥 쓸 수 있어서 좋은데.. 이직할 회사는 연차 눈치도 봐야하고 워라밸도 박살날거 같은데,,, 커리어 업을 위해서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이직한다고 해도 이직한 회사에 자리잡을 생각도 안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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